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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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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데이 안내

독일, 슈투트가르트

St. Industry 4.0

주제 :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우리 (Scientist and Engineer).

- 장소 : Kicho 식당
- 시각 : 11월 4일 19시 00분

참가자 : 최은진(agjin8893) 외 13명

브레인스토밍 

우선 4차 산업혁명시에 벌어질 근미래 상에 대해 생각해보자.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게 될 사회에 대해 그림을 그려보는게 먼저 일 것 같으니 미래를 먼저 그려보자고~
- 인공지능을 통해 인간과 기계가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 및 교류 할 것이고, 이러한 기계들은 가까이는 우리 일상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자동차부터 인간 생활을 보조 하는 로봇까지 다양하게 발생 될 것이야.
- 정보의 엑세스에 제한이 사라지는 유비 쿼터스와 위치 정보 기반으로한 정보의 검색의 자유로움도 있겠지. 이러한 새로운 정보기술의 패러다임의 변화는 인류로 하여금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위치 정보에 기반하여 새로운 정보를 추전 받을 수 있게 하게 될거야. 대형 매스미디어에의해 만들어진 정보가 개인에게 전달되었던 과거의 일방적 정보의 흐름과 달리 개개인이 정보의 송신과 수신을 동시에 수행하며 이 정보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로 파급 될 것이다.
-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현재와 근미래에는 새롭게 생성된 정보가 가상 현실 (Virtual Reality) 혹은 증강 현실 (Augmented Reality)를 통해 유저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되게 될 것이야.
- 인간과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하는 기계를 생각하면 웨어러블 로봇 (Wearable Robot)을 빼놓을 수 없지. 흔히 Exoskeleton으로 불려지는 이러한 웨어러블 로봇들은 영화 아이언맨에 등장하는 것과 같이, 착용함으로서 인간의 육체적 한계와 장애를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웨어러블 로봇은 군사, 의료, 복지 등 사회 전반에 매우 큰 영향을주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미 육군은 병사들이 더 많은 장비를 짊어지고도 장거리 이동이나 전투시 신체의 피로를 경감해 줄 군용 웨어러블 로봇에 막대한 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어. 또한 웨어러블 로봇은 의료현장에 있어서의사나 간호사들이 침상에 누워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움직이데 큰 도움을 줄것을 기대되고있어. 장애자들의 이동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개발에도 이루어지고 있지. 미래에는 신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웨어러블 로봇들이 큰 도움을 주게 될 거야.
-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의 융합에 따른 모든 정보의 데이터화도 이루어지게 될 거야. 그러한 데이터화는 디지털화과정으로 시작이 될 것이다. 현실 세계는 시간, 공간, 인간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보며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데이터화하면 현실과 대응이 된다고 하네. 여기에는 6대 디지털 화가 있데 그 6대에는 공간의 디지털화로 1. 사물 인터넷 (IoT, Internet of Things) 나아가 사물 지능화 (Intelligence of Things), 그리고 아까 얘기한 2. 위치 기반 서비스 (LBS, Location Based Service), 인간의 디지털화로는 3. 생체 인터넷 (Internet of Biometric), 4.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Social Network Service), 시간의 디지털화로 5. 클라우드와 6. 빅데이터, 이렇게 6대 디지털화인데 공간과 시간의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되면 빅데이터가 되고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AI(Artificial Intelligence) 이 분석하면 시간을 예측하고 공간을 맞춰 인간에게 개별적으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된다는 뉴스가 있어서 가져와봤어.
- 제조업이 기업 중심에서 개인중심으로 옮겨가며, 누구나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창의적으로 개발할 수 있고, 제품의 혁신도 다방면에 걸쳐 일어나게 될거야. 꼭 제조업 뿐 아니라 모든 시스템을 바꾸게 될거야. 초연결사회라고 한다고 하네.


이러한 4차 산업 혁명으로 우리가 생각해야할 점들은 무엇이 있을까?
4차 산업혁명의 상황들을 생각해보니, 과거 여느 산업 혁명 때와는 달리, 단순한 기계, 혹은 정보의 단편적인 분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닌 다방면의 기술 및 과학 분야의 복합적인 융합에 의해 일어날 것이고, 이에 따른 사회, 경제, 기술 분야의 파급효과는 유사이래 어느 때보다도 클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 새로운 사회적 이슈들과 마주하게 되겠지. 대표적인 것이 인공 지능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머신 들에 있어서의 윤리문제가 될 거야. 그 예로 최근, 테슬라 자동차가 개발한 자율 주행 시스템을 이용하던 사람이 교통 사고로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었지. 이 경우, 사고의 책임은 테슬라 자동차에 있는가, 아니면 차를 운전하고 있지 않았던 소비자에게 있는가가 매우 민감한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게 되었지. 앞으로 더욱 많은 인공지능을 갖춘 기계들이 인간의 삶 속에 스며들게 될 경우, 이러한 자율 로봇들에 의해 벌어지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는 더욱 큰 사회적 이슈로 부각이 될 거야.
- 또한, 개개인이 창출한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게 될 근미래의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있어서, 개인은 자신의 개성과 정체성을 상실한 채, 타인이 제공하는 제 3의 사상 혹은 생각에 쉽게 표류하고, 혹은 조종당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가까운 예로, 최근 들어 이슬람 국가 (IS) 의 무장테러가 전세계의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개인의 블로그나 유투브, 혹은 뉴스를 통해 IS의 사상과 이념을 검증하지 않은 채, 무조건적으로 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동조하여 폭력행위를 따라하는 모방범죄가 독일과 유럽 전역에 급증하게 되었다. 놀라운 사실은 IS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은, 그들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개인들이 네트워크 상에 표류하는 IS의 정보만으로 이러한 극단적인 행위에 가담을 했다는 점이다. 이렇듯, 개인이 네트워크의 커다란 정보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가치판단 기준을 상실한 채, 타인의 사상과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 들이는 현상은 큰 이슈가 될 것이다. 급격한 변화 속에 우리는 부정적 변화를 최소화 하기 위한 사회적 제도 및 법규 마련을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거기까진 전체적인 생각인 것 같고, 과학자, 공학자, 기술자인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
- 과학자들에게도 과거보다 높은 개발 윤리가 요구될 것이라 생각된다. 어느 시대에서나, 기술은 항상 양날의 검과 같았다. 핵과 같은 기술은 인류에게 새로운 에너지 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핵폭탄이라는 무서운 병기를 만들어 낸것 과도 같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개발될 기술들은 그 형태는 보이지 않더라도, 파급효과는 핵폭탄보다 더욱 크며 전세계를 가로지를 수 있다. 앞으로 과학자들은, 인류에 있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미명하에 '판도라의상자'를 열어 젖히는 것보다, 사회, 경제,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긍정적인 부분이 더욱 강조된, 양날의 검이 아닌 단 날의 검과 같은 기술 개발을 요구 받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윤리를 생각하는 과학기술자.
- 인간과 가까운 거리에서 교류하게 되는 기계들은 종래의 기계와는 다르게 유연한 (Soft) 재료들로 만들어져야 할거야. 디즈니 영화 빅히어로 6에 등장하는 베이맥스 (Baymax)와 같이 몸 전체가 고무와 같은 재질로 만들어 진 로봇의 경우, 인간과 다이내믹한 상호작용을 하면서도 사람에게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지, 이러한 유연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기계들, Soft Robots으로 불려지는 부드러운 기계들은 4차 산업 혁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술이 되지 않을까? 사람들과 더 잘 교류할 수 있는 공학 기술.
- 뭐 이런 생각까지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던,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살 수 있었지만, 히틀러의 소환장에 응답해 양심적인 물리학자로서 연구과정을 교묘하게 조작함으로 직무 유기하여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핵무기 개발을 실패 혹은 지연시켰다는 의혹도 있지. 인류와 세계 평화를 생각하는 과학자
- 이것 또한, 확실하지 않지만, 인류의 의학에 큰 기여를 한 페니실린을 발견하고, 노벨 생리 의학상을 받은 플레밍과 프로리, 체인도 페니실린의 특허를 출원하지 않고, 이타적인 모습을 가져서 본인의 이익보다는 다른 많은 이들의 목숨을 중요하게 생각을 했다고 해. 요새 값비싼 의료비로 인해 치료를 이어가지 못하는 소식들을 들으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이타심을 갖는 과학자.
- 모두에게 전해지는 과학 기술에 대해 생각이 들어 아까, 정보와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자나, 그 정보와 지식이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친다면? 예를 들어,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나라들에게 집중되는 정보와 지식은 그들의 이득만 따지게 되지, 커피를 생각해봐, 어려운 나라들의 어린이들 등의 값싼 노동력이 착취되는 것도 지식, 정보의 불균형 분배로 볼 수 있지. 지식 정보의 알맞은 분배를 위한 노력.
- 모든 산업 혁명 때나 과학자라서 당연한 거지만, 창의력을 잃지 말아야겠지. 한창 이야기가 나오던, 팔로워가 아닌 퍼스트 무버 (First mover)가 되도록 창의적인 생각과 독창적인 연구, 더 나은 기술들을 위해 더 노력해야할거야. 남을 흉내내지 않고 다른 것을 혁신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개인도 제조할 수 있다는 의견과는 반하는 것일지 모르겠지만, 연구자로서는 혼자하는 연구보다는 함께하는 연구 를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할거라 생각해 모든 지식 정보들이 어디서나 구할 수 있고, 공유가 된다고 했는데, 그렇다는 얘기는 이제 연구를 정말 창의적으로 그리고 믿을만하게 잘해야한다는거지. 진실성과 신뢰성, 독창성을 두루 갖춘 연구를 해야지.
- 그 의견을 들으니 생각난 건데, 자기 영역에서 진짜 전문가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 물론, 모든 영역과 지식을 다들 찾아보고 알 수 있지만, 과학자로서, 공학자로서 자기만의 무기를 잘 구축하는 것도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할 수 있는 자세라는 생각이 드네.. 자신만의 강점을 이용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지.
- 지식이 너무 많다보니 접근도 쉬워지지만, 그만큼 금방 변하고 금방 무효화도 되고 다시 새로운 것이 나오는것 같아, 지식을 제대로 분별하려는 노력도 필요하고, 습득한 지식을 개인의 능력과 어떻게 결부시켜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 노력도 해야겠지.
- 기술적으로 드는 생각은 사물 인터넷으로 인해 이제 기계와 전자제품들의 사용하는 연령대와 범위가 엄청 넓어졌지, 아까 소프트 로봇, 부드러운 기계들을 이야기 한 것 같이, 애플을 따라하는 것 같지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기술도 필요하지않을까? 세종대왕님은 한글을 머리 좋은 이는 하루아침면 다 배울 수 있고, 우둔한 자라도 3일이면 배운다고 하였다. 7일이면 거의 능숙하게 읽고 쓸 수 있는 한글과 같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드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겠지.

- 기술적인 측면 : 우측 그림의 베이맥스와 같이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어진 로봇은 사람들과 많이 접촉하는 기계들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보통, 로봇이나 기계하면 딱딱한 메탈 소재의 나사나 기어들이 돌아가고, 드라이버와 같은 공구들로 다가가기에 차갑게 느껴진다. 하지만, 자주 만나야하는 로봇이라면 부드럽고, 부담감도 적고, 따뜻하게도 느껴지고 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쉽게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사용하기 쉽게, 배우기 쉽게, 다루기 쉽게, 장비들이나 전자제품들을 새로사면 메뉴얼을 받게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성질이 급해서 그런지 참 친절하게도 간단한 사용법은 그림 등으로 짧막하고, 다루기 쉬운 것 처럼 보이게 표시되어 있다. 그런데 누구나 다루기 쉽고 빨리 익힐 수 있는 물건, 장비, 제품 등을 개발하는 것도 과학자들이 해야할 일일 것이다.

- 과학자로서 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갖추어야 할 능력 : 당연히 지금도, 예전에도, 그 어떤 미래에도 과학자라면 당연히 언제나 갖추고 있어야 했고, 갖추어야하는 창의력과 독창성을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게다가 넘쳐나는 지식과 정보에 자신이 연구한 분야에 대한 진실설에서 따르는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은 더욱이나 중요하게 되었다. 그리고 진짜 전문가가 되는 것, 예전에는 박사님. 하면 척척박사 였다 모르는 것이 없이 다 아는 사람이 척척박사였다. 하지만, 지금의 박사는 한가지의 전문가이다. 그런데 그 박사는 자신만의 무기가 필요하다. 자신만의 강점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연구자로서 연구할 때, 이제 더 생각해야할 점은 : 인간과 윤리를 생각하는 과학자가 되어야한다. 내가 개발하는 과학기술이 과연 인류를 살리는 일인지, 인류를 죽이는 일인지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공부하고, 연구하는 이유는 세상을 이롭게하고, 세상에 평화와 안전을 생각하는 연구가 되어야한다. 자신의 이득만을 따지고, 나만 잘 살면 되는거지. 라는 생각은 본인 뿐 아니라 모두를 죽이는 연구가 될 수 있다. 지식을 잘 분별하는 능력도 갖추어야하고, 그 지식을 나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알고, 응용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 빌게이츠는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를 구매해 전 세계인들이 인터넷에서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자기가 가진 것으로 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하는 과학자가 진짜 과학자이고 연구자가 아닐까?!

스토리텔링 

슈투트 인터스트리 4.0 팀의 발표 포스터

만남후기 (한마디씩 적어주세요.)

최은진 코센 데이로, 단순히 모여서 밥만 먹고 네트워크만 하고마는 것이 아닌,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토론을 하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대해 더 생각을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해서도 더 그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송석호 제가 연구하고 있는 로봇이라는 분야가 급격히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게다가, 여러 분야의 분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김영욱 식사 모임 뿐 아니라, 다양한 전공의 과학자들과 교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인숙 계속 좋은 주제에 대해 생각하겠습니다.
나준홍 한국 과학자들 간의 진지한 네트워킹의 자리를 제공해주는 코센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최성균 평소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주제에 대해서 보다 심도있게 애기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지영 코센 데이 덕분에 4차 산업 혁명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간의 토론을 통해 한국의 미래 과학시대가 밝을 거라고 믿게되었습니다.!!
김민재 한국 과학자들간의 연대를 넓히고, 과학적 지식을 공유하면서, 즐겁게 연말을 보냈습니다.
정세원 좋은 분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박가은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하시는 분들과 교류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기덕 혁명 그러면 갑자기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4차 산업 혁명이 이미 우리의 생활과 주변에 만연해있고, 더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에 기대도되고, 잘 준비해야겠다는 다짐도 듭니다.
윤송학 기억에 남는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코센에 감사.!!
정순정 평소에 생각지도 않았던 4차 산업 혁명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생각해 봐야할 중요한 주제 입니다.
김훈호 과학자로서 기술의 발전만 생각했는데, 다른 이면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코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