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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코센행사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즐거운 소통의 시간, 사람을 아는 재미와 유쾌한 생각 나눔의 현장
세계 속에 퍼져있는 한인과학자들의 활발한 교류와 만남을 위해 코센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행사에 함께 하세요!

코센데이 안내

  • 대한민국 서울
  • 에코 팩토리
  • 주제: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우리의 기술
  • -장소: 브라질팩토리
  • -시각: 11월 1일 18시 00분
  • 참가자: 이범군(envy11) 외 4명

브레인스토밍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발언해주세요.)

1) 태풍을 소멸시키는 폭탄
2) 지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떠있는 건물
3) 빅 테이터를 이용한 예측 경보 시스템
4) 가뭄 해결을 위한 인공 구름
5) 바이러스를 분석하고 항체를 만드는 인체삽입용 나노 의료로봇
6) 유전자 변형을 통해 사막에서 잘 자랄 수 있는 나무
7) 도로의 열선 설치를 통한 폭설 시 도로 결빙 해결
8) 자외선을 차단하는 자기장 차양대
9) 홍수 지역에서 가뭄지역으로 물을 전달하는 수로
10) 홍수 지역에서 가뭄지역으로 물을 전달하기 위한 인공 구름

1) 지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떠 있는 건물
2) 유전자 변형을 통해 사막에서 잘 자랄 수 있는 나무

스토리텔링 (그림, 일기, 신문기사, 소설 등 재미있는 형식으로 해당 과학기술을 설명해주세요.)

사막에서 강한 번식력을 보이고 상태계 교란도 없어.. 사막화 해결되나

최근 건조한 모래지형의 사막에 적합한 구조를 지닌 식물이 국내 연구진에 의하여 개발되었다. 이 나무는 소나무의 유전자 변형을 통하여 침엽수와 모래지형에서 뿌리내릴 수 있는 강인한 뿌리를 갖고 상당한 고온과 저온에서도 대사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이 식물은 주변에 다른 식물이 존재하지 않는 지역에서만 번식하는 특성을 보여 생태계 교란 우려를 해결하였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이 식물이 본격적으로 사막에 도입되면 최근 걷잡을 수 없이 진행중인 사막화를 멈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이 사막 특성화 식물을 통해 황사 문제 해결, CO2 감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림일기 - 2044년 11월 7일 날씨: 맑지만 지진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날씨는 맑았지만 지진이 매우 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집을 공중에 띄울 수 가 없어서 지진이 나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다고 하는데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 지금은 환경예보도 잘 맞아서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공중에 떠 있기만 하면 안전하기 때문이다.
전기자를 이용한 것이라고 하는데 아직 어린 나에게는 어려운 이야기이다. 나중에 커서 꼭 이렇게 자연재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참석자 후기 (한마디씩 적어주세요.)

이범군 코센의 지원 덕분에 모처럼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고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박상욱 음식과 함께 토론을 하여 즐거웠고 자연재해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김대연 취업준비로 바쁜 와중에 즐거운 저녁을 함께 할 수 있었고 이번 이벤트 덕분에 코센이라는 알찬 네트워크를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신지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현실의 문제점들에 대하여 논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남헌 맛있는 식사와 함께 자유롭게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