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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think | 2012.12.17  

빈곤지수를 구체하하자는 의견 참으로 공감합니다. 세계의 빈곤을 구제하는 노력도 물론 훌륭하지만 주변의 어둠에도 눈을 뜰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전기가 끊겨 촛불을 피우고 자다 화재로 숨진 할머니와 손자의 뉴스는 참으로 아프고 씁쓸했지요. 미시적 관점에서 우리 사회의 현실을 파악한다면 작은 도움들이 점차 확대되어 큰 변화가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