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EN(The Global Network of Korean Scientists & Engineers)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운영하는 글로벌 커뮤니티로, 전 세계 한민족과학기술자들이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살아있는 지식을 획득하는 휴먼네트워크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발휘해 직접 작성한 전문가 분석보고서, 학회보고서, 첨단기술보고서를 볼 수 있습니다.
재외과학관이 현지에서 수집한 최신 과학기술 자료, 미의회보고서, 회원들이 직접 추천한 자료, 전 세계 과학기술뉴스를 번역한 글로벌동향브리핑 등 다양한 수집자료들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동향브리핑은 전 세계 8개 언어권 과학기술 뉴스를 3일 이내에 번역해 제공하는 자료이므로, 매우 신속하게 해외 과학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9만 여 KOSEN 회원들이 서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으며 학업이나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갈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자료를 요청만 하면, KOSEN 회원들이 번개같이 찾아줍니다. KOSEN 서비스 가운데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는 코너로, 연간 45,000여 개의 자료가 이 코너를 통해 공유됩니다.
KOSEN 회원이라면 누구나 KOSEN 카페를 개설할 수 있고 다양한 카페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카페를 통해 학술적인 교류는 물론 회원들 간 돈독한 휴먼네트워크도 만들 수 있습니다.
회원 누구나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KOSEN 자료를 스크랩하거나, 자신의 전문분야를 드러내 다른 회원들과의 인맥을 넓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회원들이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랩(연구실)을 직접 KOSEN 사이트에 등록함으로써 랩 홍보 및 연구정보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 2011년 현재 국내외 대학교와 기업체, 연구기관 약 4,700개의 랩이 등록돼 있으며, 분야별 랩 검색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랩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SEN 자매사이트인 Green KOSEN (http://green.kosen21.org)를 통해 KOSEN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자료 가운데 녹색기술과 관련된 것들만 따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녹색기술 관련 연구자들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 돈독한 휴먼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KOSEN 정보는 모두 무료라는데 정말인가요?
KOSEN은 정부에서 운영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모든 정보를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SEN이 경제적인 보탬도 된다는데 정말인가요?
네. 보고서작성방을 통해 분석보고서나 학회보고서를 작성하시면 분석보고서의 경우 A4(지정양식) 1쪽 당 2~3만원의 원고료가, 학회보고서(A4(지정양식) 10쪽 이상)는 한 편당 30만원의 작성비가 지급됩니다. 이 외에 해외한인학생회와 한인 과학자단체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매월 우수회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그리고 우수카페에게는 운영지원비가 지급됩니다.
KOSEN 사이트를 일일이 뒤지지 않아도 맞춤형 정보제공이 가능하다는데 정말인가요?
네. 맞춤서비스를 설정해 두시면 관심분야의 정보만을 골라보실 수 있습니다. 또 회원의 전문분야와 검색 History를 분석해 회원 개개인의 관심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해 드리는 ‘맞춤형 자료추천서비스’도 추진하고 있습니다.